보지 않고, 듣지 않고, 말하지 않는다.
진실을 외면한 채 자신의 세상 속에 몸을 숨긴다.
거짓을 감춘다 해도 스스로는 속일 수가 없는 법, 일까요? 아니면 , 나 자신 조차 속이는 완벽한 거짓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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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코멘트
보지 않고, 듣지 않고, 말하지 않는다.
진실을 외면한 채
자신의 세상 속에 몸을 숨긴다.
거짓을 감춘다 해도 스스로는 속일 수가 없는 법, 일까요?
아니면 , 나 자신 조차 속이는 완벽한 거짓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