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소개
별하늘채
작가 소개
별하늘채
“사라지는 밤을 붙잡아, 선명한 조각으로 남기다.”
밤마다 꾸는 꿈이 아까워 시작한 기록이 소설이 되었습니다.
잊기엔 너무 강렬한 무의식의 잔상들을 다듬어 하나의 세계를 빚어냅니다.
별채 : 소설의 원천이 된 꿈의 조각들
( 별하늘 조각실 blog.naver.com/marid10)
서재 : 조각들이 모여 하나의 소설로 태어나는 곳
(별하늘 조각실의 서재 postype.com/@byeol-chae)
직접 겪은 서늘한 악몽부터 지독하게 뜨거운 환상까지,
저의 꿈이 당신의 밤에도 기분 좋은 반짝임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