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 장르: 역사, 판타지
  • 분량: 6회, 129매
  • 소개: 철학자 니체의 현 학 적 표현 ‘신은 죽었다’ 는 말이 나오기 전까지 신의 존재는 부동의 자세였다. 신을 대변하는 하나님을 보다 가까이 하려는 사람에게 니체는... 더보기
작가

한 소 울

5화. 말씀과 시공간의 그림자.

작가 코멘트

성경(말씀) 에 그림자가 있을 수 없어도 가르침으로 반영되는 곳은 그림자로 남아 그대로 따라 갈 수 없는 모순이 존재합니다. 시간과 공간이 달라지는 이유로 변하는 실체가 있어 누구나 매달리게 되는 현실을 표현합니다. 이스라엘에게 허락된 종교는 이런 사실이 묵과되어 나갑니다. 보이지 않는 힘이 벌써 오랫동안 그 가운데 녹아 있어 그렇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