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 장르: 역사, 판타지
  • 분량: 1회, 3매
  • 소개: 철학자 니체의 현 학 적 표현 ‘신은 죽었다’ 는 말이 나오기 전까지 신의 존재는 부동의 자세였다. 신을 대변하는 하나님을 보다 가까이 하려는 사람에게 니체는... 더보기
작가

한 소 울

작품 소개

철학자 니체의 현 학 적 표현 ‘신은 죽었다’ 는 말이 나오기 전까지 신의 존재는 부동의 자세였다. 신을 대변하는 하나님을 보다 가까이 하려는 사람에게 니체는 이단자 이지만 적어도 다른 길을 보여 준 의미로는 혁명가 이다. 그의 글과 성경을 통해 받아들일 수 있는 언어의 면모는 곧 다른 정체로 보여진다. 같은 말과 글로도 철학과 종교가 서로 다른 얼굴로 비춰지며 전하는 내용과 받아들이게 되는 내용이 부딪히며 고민을 안긴다. 현실을 외면할 수 없는 이때 도구 같았던 언어는 심하게 흔들리는 저울 같이 작용한다. 그리고 다시 들여다 봐야 하는 저울처럼 중심을 헤아리게 된다. 철학의 명제와 신앙의 이해를 구할수록 한글의 역할과 방향이 바르게 나가길 바라는 뜻으로 이야기가 시작 되었음.


작품 분류

역사, 판타지

작품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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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방식 / 분량

연재 (총 1회) 200자 원고지 3매

등록 / 업데이트

8시간 전 /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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