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 장르: 역사, 판타지
  • 분량: 6회, 129매
  • 소개: 철학자 니체의 현 학 적 표현 ‘신은 죽었다’ 는 말이 나오기 전까지 신의 존재는 부동의 자세였다. 신을 대변하는 하나님을 보다 가까이 하려는 사람에게 니체는... 더보기
작가

한 소 울

1부. 시간과 공간의 자연. 3화. 언약궤.

작가 코멘트

지상 위와 성소 안에 놓인 위치로 현실과 이상을 찾아 보려는 시도. 내세를 바랄수록 현실은 더욱 엄중한 자리를 요구하고 비밀은 바람으로 영혼을 감싸 안는 자리로 밀고 민다. 사막에서 찾아 낸 보석들로 보아도 좋을까? 이 물음 역시 다리를 건너 가야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