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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에 오백 엔. 세 개에 천 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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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그:
#흙묻은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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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량: 7매
소개: 세이부 노선의 버스를 타고 종점에서 내려 언덕을 하나 넘으면, 그곳이 소일장이 열리는 장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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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세이부 노선의 버스를 타고 종점에서 내려 언덕을 하나 넘으면, 그곳이 소일장이 열리는 장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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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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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에 오백 엔. 세 개에 천 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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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에 대하여 진짜는 의미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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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에 오백 엔. 세 개에 천 엔
#흙묻은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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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 묻은 원고가 역시 싱싱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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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 묻은 원고가 역시 싱싱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