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색회로’입니다. 우리는 모두 누군가의 소모품으로 살아가고 있지는 않은지, 만약 죽어서도 그 굴레가 이어진다면 어떨까 하는 상상에서 시작된 이야기입니다. 한강 난간에서 저승의 명함을 받은 김대업 과장의 두 번째 직장 생활, 이제 시작합니다.
문피아에서 해당작품의 스핀오프 격인 신들의 캐시를 연재중입니다.
병맛으로 읽기는 편하실겁니다.
문단을 1초 정도 꾸욱 누르면 책갈피에 저장됩니다. 나의 책갈피 보기
여러분이 남긴 성향 평가는 작품 선택을 하는 다른 이용자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됩니다. 본 작품에 적합하다고 여겨지는 성향 지수를 1개 이상 체크하여 평가해 주세요. 단, 한 번 평가한 후에는 수정이 불가능합니다.
어둠참신슬픔힐링개그
작가 코멘트
“안녕하세요, ‘회색회로’입니다. 우리는 모두 누군가의 소모품으로 살아가고 있지는 않은지, 만약 죽어서도 그 굴레가 이어진다면 어떨까 하는 상상에서 시작된 이야기입니다. 한강 난간에서 저승의 명함을 받은 김대업 과장의 두 번째 직장 생활, 이제 시작합니다.
문피아에서 해당작품의 스핀오프 격인 신들의 캐시를 연재중입니다.
병맛으로 읽기는 편하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