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저승에서도 야근입니다 — 사번 0번, 두 번째 직장
안녕하세요, 작가 회색회로입니다.
“20년 차 베테랑 직장인, 죽어서 눈을 뜨니 ‘사번 0번’ 신입사원이 되었다.”
이승에서 헌신하면 헌신짝이 된다는 말을 몸소 증명하며 살았다.
정리해고와 배신 끝에 마주한 차가운 한강, 그리고 다시 눈을 뜬 곳은 저승의 어느 사무실.
지옥 불보다 무서운 건 죽어서도 끝나지 않는 야근과,
인간을 여전히 ‘데이터’와 ‘소모품’으로만 취급하는 저승의 시스템이다.
“여기서도 소모품으로 살 순 없지.”
화려한 마법도, 압도적인 무력도 없다.
하지만 이승에서 갈고닦은 ‘버티는 힘’ 하나로 저승의 판도를 바꾸기 시작한다.
이름 없는 자들을 위해 붓을 든 사번 0번 김대업, 그의 눈물겨운 저승 생존기!
저승에서도 야근입니다2-운명설계사는 문피아에서 연재중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작품 분류
판타지, 역사작품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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