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이승에서 버려진 강철 부품, 저승의 시스템을 먹어 치우는 사냥개가 되다.”
“안녕하세요, ‘회색회로’입니다. 우리는 모두 누군가의 소모품으로 살아가고 있지는 않은지, 만약 죽어서도 그 굴레가 이어진다면 어떨까 하는 상상에서 시작된 이야기입니다. 한강 난간에서 저승의 명함을 받은 김대업 과장의 두 번째 직장 생활, 이제 시작합니다.당신의 직장상사가 김유신과 이순신이라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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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분류
판타지, 역사작품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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