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만큼 했나 – 오래 닫혀 있던 것

할 만큼 했나 – 오래 닫혀 있던 것

작가 코멘트

“공포는 접점이 있어서는 안 될 존재와 이미 접점이 있었다는 깨달음에서 발생한다.”

호러장르가 진 주인공.
주인공은 마지막에 등장하는 법이죠.

…제성합니다 제가 가끔 저렇게 웃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