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러운 피

  • 장르: 역사 | 태그: #병자호란 #조선시대
  • 분량: 169매
  • 소개: 1637년, 병자호란이 끝난 자리에 전쟁은 없었지만 전쟁의 논리는 남았다. 얼자로 태어나 마을 끝자락 초가에서 자란 규영에게 세상이 작동하는 방식은 그가 배운 것과는 다르게 냉혹하... 더보기
작가

더러운 피

작가 코멘트

소설이 가볍지는 않습니다. 집필 중인 소설이며, 중편으로도 읽힐 만하다 생각하여 올립니다. 역사 속에 스러진 무명씨들이 살아낸 이야기를 쓰고 싶었습니다. 오랫동안 생각한 것을 이야기 속에 녹여내었고, 마침내 작품이라 불릴 자격이 있는지 잠시 동안 독자에게 묻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