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서는 회사에 버려졌고, 죽어서는 지옥의 실적에 쫓깁니다. 하지만 이곳엔 칼 한 자루로 장부를 지키는 과장 이순신과, 낚싯대 대신 창을 든 파수꾼 이종무가 있습니다. 시스템의 부속품이기를 거부한 이들의 지독한 ‘저승 야근’을 지켜봐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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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참신개그슬픔
작가 코멘트
“살아서는 회사에 버려졌고, 죽어서는 지옥의 실적에 쫓깁니다. 하지만 이곳엔 칼 한 자루로 장부를 지키는 과장 이순신과, 낚싯대 대신 창을 든 파수꾼 이종무가 있습니다. 시스템의 부속품이기를 거부한 이들의 지독한 ‘저승 야근’을 지켜봐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