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모두 지나온 계절 하나쯤을 마음속에 남겨두고 살아간다. 이 작품은 끝났지만 끝나지 않은 어떤 겨울에 대한 이야기다.
말해지지 않은 감정과 확인되지 않은 기억이 오히려 더 오래 남는다는 사실을 그리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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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코멘트
우리는 모두 지나온 계절 하나쯤을 마음속에 남겨두고 살아간다.
이 작품은 끝났지만 끝나지 않은 어떤 겨울에 대한 이야기다.
말해지지 않은 감정과 확인되지 않은 기억이
오히려 더 오래 남는다는 사실을 그리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