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는 곶감을 말리는 과정을 보며 시작되었습니다.
기다린다는 말로는 설명되지 않는 시간들이 있습니다. 서두르지 않았기 때문에 남는 맛, 제때 먹지 않아도 사라지지 않는 단맛에 대해 쓰고 싶었습니다.
이 소설이 겨울의 한 순간처럼 천천히 읽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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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코멘트
이 이야기는 곶감을 말리는 과정을 보며 시작되었습니다.
기다린다는 말로는 설명되지 않는 시간들이 있습니다.
서두르지 않았기 때문에 남는 맛,
제때 먹지 않아도 사라지지 않는 단맛에 대해 쓰고 싶었습니다.
이 소설이 겨울의 한 순간처럼
천천히 읽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