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철꽃 치료소 : 판타지 외과의 이야기

  • 장르: 판타지 | 태그: #판타지 #의학물 #사람은 #좀 #살리자
  • 분량: 51회, 1,550매
  • 소개: “치유는 신이 하는 거라고요? …. 아뇨, 전 손으로 합니다.” 이 세계의 치유사들은 성력을 씁니다. 죽어가는 자에게 손을 얹으면, 신의 빛이 생명... 더보기

빵과 매

작가 코멘트

가난은 나랏님도 구제 못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사람들의 배고픔을 구제 못 하면 나랏님을 하지 말아야죠.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