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없이 하루 빼먹어서 죄송해요… 해인과 병실에서 재회하는 흐름이 너무 어색해서 고민이 많은 주말이었어요. 이제 2월이에요. 모두 이번 달도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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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참신발랄감성슬픔
작가 코멘트
말도 없이 하루 빼먹어서 죄송해요…
해인과 병실에서 재회하는 흐름이 너무 어색해서 고민이 많은 주말이었어요.
이제 2월이에요. 모두 이번 달도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