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이 언급한 ‘언니’는 <루시 : 마녀가 죽었던 집>의 이스터에그(?) 같은 느낌으로 넣어봤어요 ㅎ… <마녀가 죽었던 집>의 2년 뒤 이야기를 외전으로 시작했어요. 염치가 없지만 부디 관심을 나눠주시길 부탁드려요. 따스하고 기분 좋은 주말 되세요. 감사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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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참신발랄감성슬픔
작가 코멘트
선생님이 언급한 ‘언니’는 <루시 : 마녀가 죽었던 집>의 이스터에그(?) 같은 느낌으로 넣어봤어요 ㅎ…
<마녀가 죽었던 집>의 2년 뒤 이야기를 외전으로 시작했어요. 염치가 없지만 부디 관심을 나눠주시길 부탁드려요. 따스하고 기분 좋은 주말 되세요. 감사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