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됐는지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자면 먼저 슬럼프가 살짝 왔구요. 공부를 시작해서 글쓰기에 할애할 시간이 좀 없어졌고, 연초라 이것저것 할 일이 많은 와중에 장례식을 두 번이나 갔다왔는데, 그 와중에 또 과로로 쓰러져서 병원에 좀 있다 왔습니다. 몸 좀 추스르느라 이제야 업로드하게 되네요.
몸 관리 제대로 했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서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공지라도 남겼어야 하는데 정황이 없어서 그러질 못했네요. 뒤늦게나마 사과 말씀 올립니다. 좀 느리더라도 이번 에피소드는 꼭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부족한 글 봐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작가 코멘트
너무 많이 늦어버렸습니다…
왜 이렇게 됐는지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자면 먼저 슬럼프가 살짝 왔구요. 공부를 시작해서 글쓰기에 할애할 시간이 좀 없어졌고, 연초라 이것저것 할 일이 많은 와중에 장례식을 두 번이나 갔다왔는데, 그 와중에 또 과로로 쓰러져서 병원에 좀 있다 왔습니다. 몸 좀 추스르느라 이제야 업로드하게 되네요.
몸 관리 제대로 했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서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공지라도 남겼어야 하는데 정황이 없어서 그러질 못했네요. 뒤늦게나마 사과 말씀 올립니다. 좀 느리더라도 이번 에피소드는 꼭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부족한 글 봐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