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사라진 강아지를 찾으려다, 인류의 금기를 건드렸다.” 전직 형사 하진우는 실종된 웰시코기 ‘콩비’를 수색하던 중, 낙산공원에서 기이한 탄흔과 함께 정체불명의...더보기
소개: “사라진 강아지를 찾으려다, 인류의 금기를 건드렸다.”
전직 형사 하진우는 실종된 웰시코기 ‘콩비’를 수색하던 중, 낙산공원에서 기이한 탄흔과 함께 정체불명의 금속 조각을 발견합니다.
조각을 집어 든 순간 오직 그에게만 들리는 의문의 ‘소리’.
진우는 지질학자, 해양학자 그리고 트레져헌터와 팀을 이뤄 이 물질의 비밀을 추척해 나갑니다.
서울 도심에서 시작된 추적은 마침내 이집트 대 피라미트로 이어지고 그곳에서 거대한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데… 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