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경의 이야기는 이렇게 끝났습니다고 했는데, 그렇게 되었습니다. 둘을 짝으로 못 박는 모습을 보고 싶었습니다. 그런 이유로 그렇게 되었습니다. 제 기준에선 살짝 아슬아슬한 느낌으로 써보려고 노력했는데… 예… 면목 없습니다…
그러고 보니 오늘이 화이트데이였네요;;; 저는 그것도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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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코멘트
김순경의 이야기는 이렇게 끝났습니다고 했는데, 그렇게 되었습니다. 둘을 짝으로 못 박는 모습을 보고 싶었습니다. 그런 이유로 그렇게 되었습니다. 제 기준에선 살짝 아슬아슬한 느낌으로 써보려고 노력했는데… 예… 면목 없습니다…
그러고 보니 오늘이 화이트데이였네요;;; 저는 그것도 몰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