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에 올린 장편 ‘꼬마 새별 되어 빛나다’를 쓴 후 선우윤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프리퀄을 구상한 적이 있습니다. 종말 이후의 세상에서 농작물의 씨앗을 찾으러 떠돌아다니는 스토리였는데요. 배경도 캐릭터도 다 바뀌고 사람 씨앗 찾으러 떠돌아다니는 이야기가 돼 버렸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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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코멘트
재작년에 올린 장편 ‘꼬마 새별 되어 빛나다’를 쓴 후 선우윤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프리퀄을 구상한 적이 있습니다. 종말 이후의 세상에서 농작물의 씨앗을 찾으러 떠돌아다니는 스토리였는데요. 배경도 캐릭터도 다 바뀌고 사람 씨앗 찾으러 떠돌아다니는 이야기가 돼 버렸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