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 새별 되어 빛나다

51-빼앗아 간 게 아니라 되찾아 간 것

작가 코멘트

새별이랑 민이랑 차츰 훈훈해지는 분위기입니다. 분량 조절을 하다 보니 지난 화에 이어 이번 화도 애매한 곳에서 끊어졌네요. 다음 화에는 오랜만에 진욱이 등장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