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고 싶은 문단을 마우스(PC버전) 또는 손으로 터치(모바일버전) 후 1초 가량 꾸욱 누르면 책갈피가 지정됩니다. 책갈피를 누르면 해당 문단으로 이동하지만, 내용이 수정된 경우에는 정확한 위치로 찾아가지 못할 수 있습니다. 전체 책갈피 기록은 마이페이지에서 한눈에 모아 볼 수 있습니다.
어린 시절 합창단 공연 중 쓰러져 천사를 봤다고 주장한 동생. 이후 2m에 가까운 거구로 자라 프로레슬링 선수가 된 동생과 그의 매니저가 된 형... 더보기어린 시절 합창단 공연 중 쓰러져 천사를 봤다고 주장한 동생.
이후 2m에 가까운 거구로 자라 프로레슬링 선수가 된 동생과 그의 매니저가 된 형의 이야기.
어느 날 한국의 ‘로데오 거리’를 로데오 경기장으로 알고 찾아온 인도인들이 소를 타고 나타나 핵무기 개발을 걸고 로데오 경기를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