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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죽음 곁에 내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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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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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자물
#감동
#학원물
#성장물
#판타지
#현대물
#치유물
#물리학
#초능력
#구원서사
분량: 13회, 356매
소개: “죽지 마. 오늘은.” “왜 오늘은 안 된다는 거죠?” “기분 좋은 날이야. 점심으로 미트볼 스파게티가 나오거든.” “아, 몰랐네요. 그럼 점심까지는 먹고 자살할까요? 기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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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죽지 마. 오늘은.”
“왜 오늘은 안 된다는 거죠?”
“기분 좋은 날이야. 점심으로 미트볼 스파게티가 나오거든.”
“아, 몰랐네요. 그럼 점심까지는 먹고 자살할까요? 기왕이면 다른 사람들 앞에서?”
“이 학교 미트볼 스파게티, 꽤 괜찮아. 안 먹고 죽기에는 아쉬울걸.”
2007년 1학기. 강원도 두례고등학교.
한 여학생의 절박한 투신과, 그녀를 구원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이다아 “옳지 않다고? 지랄하지 마. 이건 내 생존을 위해서야.” : 옥상 위에서 ‘진짜 추락’을 선택하는, 한 때의 천재 소녀.
서정우 “그 카운팅은 발사용이야. 추락용이 아니라.” : 이다아의 죽음을 막기 위해 ‘법칙’을 거스르는 담임 교사.
박봄내음 “차라리 도와달라고 해. 나는, 들어줄게.” : 교실의 가장자리와 가운데를 잇는 명랑 소녀.
박슬담 “어떻게 된 사연인지를 먼저 말해줘.” : 1등이라는 무게와 양심 사이에서 시험받는 모범생.
민연지 “그래, 나 기간제야. 언젠가 사라질 사람. 근데 너 하나만은 사라지지 마.” : 학교의 가장 깊은 진실에 휘말린 이방인.
삶과 죽음의 경계가 희미해진 이 뒤틀린 학교에서. 각자는 어떤 생각을 품고, 어떤 진실을 말하고 있을까.
《너의 죽음 곁에 내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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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지 마. 오늘은.” “왜 오늘은 안 된다는 거죠?” “기분 좋은 날이야. 점심으로 미트볼 스파게티가 나오거든.” “아, 몰랐네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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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지 마. 오늘은.”
“왜 오늘은 안 된다는 거죠?”
“기분 좋은 날이야. 점심으로 미트볼 스파게티가 나오거든.”
“아, 몰랐네요. 그럼 점심까지는 먹고 자살할까요? 기왕이면 다른 사람들 앞에서?”
“이 학교 미트볼 스파게티, 꽤 괜찮아. 안 먹고 죽기에는 아쉬울걸.”
2007년 1학기. 강원도 두례고등학교.
한 여학생의 절박한 투신과, 그녀를 구원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이다아 “옳지 않다고? 지랄하지 마. 이건 내 생존을 위해서야.” : 옥상 위에서 ‘진짜 추락’을 선택하는, 한 때의 천재 소녀.
서정우 “그 카운팅은 발사용이야. 추락용이 아니라.” : 이다아의 죽음을 막기 위해 ‘법칙’을 거스르는 담임 교사.
박봄내음 “차라리 도와달라고 해. 나는, 들어줄게.” : 교실의 가장자리와 가운데를 잇는 명랑 소녀.
박슬담 “어떻게 된 사연인지를 먼저 말해줘.” : 1등이라는 무게와 양심 사이에서 시험받는 모범생.
민연지 “그래, 나 기간제야. 언젠가 사라질 사람. 근데 너 하나만은 사라지지 마.” : 학교의 가장 깊은 진실에 휘말린 이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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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총 13회), 200자 원고지 356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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