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제1독서에서는 야훼 하느님께서 동생 아벨을 죽인 카인에게 “네 아우 아벨은 어디 있느냐?”하고 물으시니 카인은 “제가 아우를 지키는 사람입니까?...더보기
소개: 제1독서에서는 야훼 하느님께서 동생 아벨을 죽인 카인에게 “네 아우 아벨은 어디 있느냐?”하고 물으시니 카인은 “제가 아우를 지키는 사람입니까?”하고 잡아떼며 모른다고 대답합니다. 창세기의 이 물음이 오늘 우리에게 던져지고 있습니다. [중략] 국가를 위해 일을 하다 보면, 실수로 희생될 수도 있는 것 아니오? 그것은 고문 경찰관 두사람이 한 일이니 우리는 모르는 일입니다.”라고 하면서 잡아떼고 있습니다. 바로 카인의 대답입니다. – 박종철 추모미사의 김수환 추기경님 강론에서…
우리에게 아벨은 누구인가. 우리에게 던져진 카인의 질문은 무엇인가.
그리고 우리속의 카인은 우리에게 무엇을 답하라고 말하는가.
그리고 우리는 우리의 아이들의 전당과 우리 서로에게 어떤 결론을 내리고 어떤 답을 하고 있는가.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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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독서에서는 야훼 하느님께서 동생 아벨을 죽인 카인에게 “네 아우 아벨은 어디 있느냐?”하고 물으시니 카인은 “... 더보기제1독서에서는 야훼 하느님께서 동생 아벨을 죽인 카인에게 “네 아우 아벨은 어디 있느냐?”하고 물으시니 카인은 “제가 아우를 지키는 사람입니까?”하고 잡아떼며 모른다고 대답합니다. 창세기의 이 물음이 오늘 우리에게 던져지고 있습니다. [중략] 국가를 위해 일을 하다 보면, 실수로 희생될 수도 있는 것 아니오? 그것은 고문 경찰관 두사람이 한 일이니 우리는 모르는 일입니다.”라고 하면서 잡아떼고 있습니다. 바로 카인의 대답입니다. – 박종철 추모미사의 김수환 추기경님 강론에서…
우리에게 아벨은 누구인가. 우리에게 던져진 카인의 질문은 무엇인가.
그리고 우리속의 카인은 우리에게 무엇을 답하라고 말하는가.
그리고 우리는 우리의 아이들의 전당과 우리 서로에게 어떤 결론을 내리고 어떤 답을 하고 있는가. 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