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사제 파르갈은 거대한 콜로설 산맥을 넘는 여정 중 그룬트 마을의 여관 ‘라프가르델’에 머물게 된다. 그곳에서 여관 주인에게 전해 듣는 것은 레드림 대왕과 그의...더보기
소개: 사제 파르갈은 거대한 콜로설 산맥을 넘는 여정 중 그룬트 마을의 여관 ‘라프가르델’에 머물게 된다. 그곳에서 여관 주인에게 전해 듣는 것은 레드림 대왕과 그의 군단장 유시르가 신성한 뱀 칼리머를 찾아 산을 오르던 이야기.
신에 대한 회의와 신앙 사이에서, 인간의 독립과 경외 사이에서 벌어지는 두 인물의 대화는 어디로 향하는가. 그리고 그들이 마침내 마주한 것은 무엇이었을까. 미완으로 끝난 전설과 함께, 파르갈의 하룻밤 여정이 끝난다.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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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 파르갈은 거대한 콜로설 산맥을 넘는 여정 중 그룬트 마을의 여관 ‘라프가르델’에 머물게 된다. 그곳에서 여관 주인에게... 더보기사제 파르갈은 거대한 콜로설 산맥을 넘는 여정 중 그룬트 마을의 여관 ‘라프가르델’에 머물게 된다. 그곳에서 여관 주인에게 전해 듣는 것은 레드림 대왕과 그의 군단장 유시르가 신성한 뱀 칼리머를 찾아 산을 오르던 이야기.
신에 대한 회의와 신앙 사이에서, 인간의 독립과 경외 사이에서 벌어지는 두 인물의 대화는 어디로 향하는가. 그리고 그들이 마침내 마주한 것은 무엇이었을까. 미완으로 끝난 전설과 함께, 파르갈의 하룻밤 여정이 끝난다. 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