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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스릴러
| 태그:
#복수
#부성애
#지하
#실종
#가족
#추적
#미스터리
#스릴러
#감정서사
#비밀
평점
×25
| 분량: 2회, 28매 | 성향:
소개: 어둠 아래에서 사라진 아이의 숨은 멈춰 있지 않았다. 그 숨은 아직도 아버지를 부르고 있었다. 아들이 사라진 지 며칠째. 텅 빈 방과 남겨진 물건들만이 아버지에게 그날의 기억을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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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어둠 아래에서 사라진 아이의 숨은
멈춰 있지 않았다.
그 숨은 아직도 아버지를 부르고 있었다.
아들이 사라진 지 며칠째.
텅 빈 방과 남겨진 물건들만이
아버지에게 그날의 기억을 반복해 들려준다.
그러던 어느 순간,
아이의 목소리처럼 들리는 작은 신호가 울리기 시작한다.
신호는 도시의 아래로,
잊혀진 지하 시설로,
오래전 봉인된 방공호로
아버지를 이끈다.
철문은 닫혀 있고,
기록은 지워져 있으며,
그곳의 공기조차 누군가의 의도에 따라 흐른다.
그러나 어둠 속 어딘가에서
아들은 분명히 숨을 쉬고 있었다.
아버지는 서늘한 계단을 따라
지하 깊숙한 곳으로 내려간다.
멈춰 있던 숨은 다시 울리고,
그 울림은 아버지에게 단 하나의 방향을 가리킨다.
아래, 그 방에서.
사라진 아이와 남겨진 아버지.
그들을 연결하는 보이지 않는 신호.
지하 깊은 곳에서 이어지는
서늘하고 감정적인 추적 이야기.
닫혔던 방이 다시 열린 순간,
아버지는 듣고 만다.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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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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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어둠 아래에서 사라진 아이의 숨은 멈춰 있지 않았다. 그 숨은 아직도 아버지를 부르고 있었다. 아들이 사라진 지 며칠째. 텅 빈 방과 남겨진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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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아래에서 사라진 아이의 숨은
멈춰 있지 않았다.
그 숨은 아직도 아버지를 부르고 있었다.
아들이 사라진 지 며칠째.
텅 빈 방과 남겨진 물건들만이
아버지에게 그날의 기억을 반복해 들려준다.
그러던 어느 순간,
아이의 목소리처럼 들리는 작은 신호가 울리기 시작한다.
신호는 도시의 아래로,
잊혀진 지하 시설로,
오래전 봉인된 방공호로
아버지를 이끈다.
철문은 닫혀 있고,
기록은 지워져 있으며,
그곳의 공기조차 누군가의 의도에 따라 흐른다.
그러나 어둠 속 어딘가에서
아들은 분명히 숨을 쉬고 있었다.
아버지는 서늘한 계단을 따라
지하 깊숙한 곳으로 내려간다.
멈춰 있던 숨은 다시 울리고,
그 울림은 아버지에게 단 하나의 방향을 가리킨다.
아래, 그 방에서.
사라진 아이와 남겨진 아버지.
그들을 연결하는 보이지 않는 신호.
지하 깊은 곳에서 이어지는
서늘하고 감정적인 추적 이야기.
닫혔던 방이 다시 열린 순간,
아버지는 듣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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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총 2회), 200자 원고지 28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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