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고 싶은 문단을 마우스(PC버전) 또는 손으로 터치(모바일버전) 후 1초 가량 꾸욱 누르면 책갈피가 지정됩니다. 책갈피를 누르면 해당 문단으로 이동하지만, 내용이 수정된 경우에는 정확한 위치로 찾아가지 못할 수 있습니다. 전체 책갈피 기록은 마이페이지에서 한눈에 모아볼 수 있으니, 보다 편리하게 나만의 독서기록을 관리해 보세요!
“주님, 당신께 불만이 있습니다. 왜 죄짓는 일을 그처럼 달콤하게 만들어 놓으셨습니까? 그리고 육신이란 건 왜 그처럼 약합니까?... 더보기“주님, 당신께 불만이 있습니다. 왜 죄짓는 일을 그처럼 달콤하게 만들어 놓으셨습니까? 그리고 육신이란 건 왜 그처럼 약합니까?” (니코스 카잔차키스, 소돔과 고모라, 1948.) 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