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긋나버린 세상에서, 어디에도 맞물리지 못한 것이 맞물려 들어가려 하는, 그러면서 자신과 주변을 뭉그러뜨리는 그런 아름다운, 또는 그렇게 아름답... 더보기어긋나버린 세상에서, 어디에도 맞물리지 못한 것이 맞물려 들어가려 하는, 그러면서 자신과 주변을 뭉그러뜨리는 그런 아름다운, 또는 그렇게 아름답지는 않을 그런 이야기.
온라인 게임 City Of Heroes 플레이 경험을 토대로 독자적인 세계관을 꾸려 제 스타일대로 쓰는 이야기입니다. 엄밀히 말하면 2차 창작이 되겠습니다. 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