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2008년, 이슬라마바드(매리엇호텔)와 뭄바이(타지호텔)의 테러리즘에 연루된 한국인 배낭여행객. 2020년, 팬데믹과 함께 불법체류로 구속, 1.5평의 초라한 독방 안 그는 과거의...더보기
소개: 2008년, 이슬라마바드(매리엇호텔)와 뭄바이(타지호텔)의 테러리즘에 연루된 한국인 배낭여행객.
2020년, 팬데믹과 함께 불법체류로 구속, 1.5평의 초라한 독방 안 그는 과거의 다양한 배경(대한민국, 캐나다, 인도의 고아, 다람살라, 푸시카, 리시케시, 델리, 파키스탄의 라홀, 와가보더, 이슬라마바드, 페샤와르 등) 속 사건들을 회상하며 ‘곧 석방 후 집으로 갈 것’이라는 희망을 품는다.
거침없이 사는 한 사람. 사회에 부적합한 그 사람.
그의 인생을 읽은 당신. 사랑에 빠지다. 접기
2008년, 이슬라마바드(매리엇호텔)와 뭄바이(타지호텔)의 테러리즘에 연루된 한국인 배낭여행객. 2020년, 팬데믹과 함께 불법체류로 구속, 1... 더보기2008년, 이슬라마바드(매리엇호텔)와 뭄바이(타지호텔)의 테러리즘에 연루된 한국인 배낭여행객.
2020년, 팬데믹과 함께 불법체류로 구속, 1.5평의 초라한 독방 안 그는 과거의 다양한 배경(대한민국, 캐나다, 인도의 고아, 다람살라, 푸시카, 리시케시, 델리, 파키스탄의 라홀, 와가보더, 이슬라마바드, 페샤와르 등) 속 사건들을 회상하며 ‘곧 석방 후 집으로 갈 것’이라는 희망을 품는다.
거침없이 사는 한 사람. 사회에 부적합한 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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