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베녜

  • 장르: 일반
  • 분량: 41매
  • 소개: 한때 트럼펫 연주자였던 윤철은 음악을 그만두기로 마음먹다. 그는 동료들에게 ‘베녜’를 먹으러 뉴올리언스로 간다고 말한다. 동료들은 그가 한때 음악가였다는 사실... 더보기
작가

작품 소개

한때 트럼펫 연주자였던 윤철은 음악을 그만두기로 마음먹다.
그는 동료들에게 ‘베녜’를 먹으러 뉴올리언스로 간다고 말한다.
동료들은 그가 한때 음악가였다는 사실을 모르기 때문이다.
처음 먹었던 베녜는 실망스러웠다.
두번째 베녜를 먹은 날, 숙소에서 마일즈데이비스의 ‘So what’을 들으며 연습용 트럼펫을 구매하기로 마음먹는다.


작품 분류

일반

등록방식 / 분량

중단편, 200자 원고지 41매

등록 / 업데이트

19년 11월 / 19년 1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