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만영을 벌써 몇 달째 일이 없어 수입을 걱정하고 있다. 그때 에드워드 클럽을 닫고 고향으로 돌아간 뒤랑 부인에게서 꼭 한 번 들러달라며 우편환을 동봉한 편지가 온다. 적지 않은 돈을 동봉한 부인의 성의를 보아서라도 가야할 것 같다. 시베리아 횡단 열차를 타고 며칠을 걸려서 찾아간 곳은 현재 독일군이 지배하고 있는 프랑스의 알자스-로렌 지방이다. 뒤랑 부인의 집에 머물던 만영은 그 집 조카 세실이 자살한 것을 발견하고 무슨 일이 있었는지 추적하기 시작한다.


작품 분류

추리/스릴러, 역사

작품 태그

#추리 #스릴러 #역사 #프랑스 #알자스

작품 성향

대표 성향: 참신

등록방식 / 분량

연재 (총 10회) 200자 원고지 153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