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19세기 말, 빅토리아 여왕 치세의 영국, 런던. 프랑스 출신 테너 가수 샤를 오르망은 죽기 위해 템스 강변에 섰다. “모든 정념과 욕망은 런던에 내던지라. 원하는 바를 이루거나, 파멸하리라!” 오페라 극장 을 무대로 펼쳐지는 음악과 사랑과 비극과 행복의 그랜드 오페라.

* 본 작품은 프로젝트 일른(http://iln.pe.kr/) 독자 참여작으로, 해당 프로젝트의 오픈 라이센스를 준수합니다 *


작품 분류

로맨스, 역사, 일반

작품 태그

#빅토리아시대 #영국 #클래식 #음악 #오페라

등록방식 /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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