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졸업을 앞둔 대학 4학년, 막연한 불안을 느끼는 ‘나’의 앞에 오랫동안 짝사랑했던 교수님이 안식년을 마치고 돌아온다. 닿을 수 없는 별처럼 빛나는 교수님과, 미련만 풍선처럼 잔뜩 부풀어서 곧 사막같은 세상 속으로 휘말려 들어갈 나 사이의 좁힐 수 없는 거리.


작품 분류

로맨스, 일반

작품 태그

#대학생 #교수님 #레즈비언 #짝사랑 #GL #백합

등록방식 / 분량

중단편, 200자 원고지 70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