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제와 결핍이 일상이 된 세계를 배경으로, 그 안에서도 사람들이 끝내 지키려 하는 것들에 대해 씁니다. 장르는 SF를 빌리지만, 결국 쓰고 싶은 건 언제나 사람이 무엇을 견디고, 무엇을 지우지 않기로 선택하는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아직 작품 성향 분석을 위한 데이터가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