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종강 날, 강의실 바닥에서 발견한 찢어진 쪽지 한 장.
‘3월 ○일은 같은 강의실의 그 애의 생일이니 피해서 죽자.’
하늘과 현진, 설화는 쪽지의 주인을 찾기 시작한다.
몇 안 되는 단서를 따라가던 세 사람은 한 학생과 바다에 도착한다.
모든 단서가 그 사람을 가리키고 있었다.
적어도, 그렇게 생각했다.
작품 분류
추리/스릴러작품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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