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이 자나간 자리 소일장 참여작 ‘내가 죽을 그날’의 이후 이야기. 오직 작가만 알고 있었던 이한의 속내가 밝혀진다.
“난.. 친일파였네요…”
아직 작품 성향 분석을 위한 데이터가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