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네가 원하는 게 내 파멸이라면, 내가 기꺼이 그렇게 해줄 테니까.”
로맨스의 탈을 쓴 피폐 정치 느와르 스릴러.
하지만 이 모든 파멸을 조종하는 것은 미친 사랑이었다.
황실의 흉계로 멸문당한 백작가의 유일한 생존자, 이오나 하이드.
가문을 도륙 낸 사냥개이자 제국의 방패, 카시안 아르센 대공.
복수를 위해 스스로 침실의 독사가 되어 남자의 목줄을 죄는 여자와,
그녀의 기만을 알면서도 기꺼이 제 심장에 칼날을 꽂아주는 남자.
제국의 몰락을 배경으로, 파멸을 사랑이라 부르는 자들의 가장 완벽한 종말을 그린 19금 정통 로판.
안내사항: 본편 51화(에필로그 포함) + IF 외전 10화 (총 27.5만 자) 완결 보유작
작품 분류
추리/스릴러, 로맨스작품 태그
#19금 #피폐물 #정치느와르 #혐관 #집착광공 #계략여주 #동귀어진 #파멸작품 성향
아직 작품 성향 분석을 위한 데이터가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