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직장인이 회사에서 해고당한 뒤 남해로 여행을 떠났다가 거대한 쓰나미를 맞게 된다.
순식간에 물에 잠긴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한 생존이 시작된다
아직 작품 성향 분석을 위한 데이터가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