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이민자인 화자가 할아버지의 다락방에서 빛바랜 LP 한 장과 그 속에 숨겨진 낡은 명함을 찾아낸다. 명함 뒷면에 적힌 ‘1969. 유란.’이라는 문구를 발견하고, 그 인물과 할아버지의 과거에 대해 파헤치기 시작한다.
아직 작품 성향 분석을 위한 데이터가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