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 대학에서 만난 민우와 은정의 이야기.
같이 웃었던 일과 창피했던 일, 별것 아니었던 말과 오래 남은 오해. 둘은 그렇게 조금씩 서로의 사람이 되어간다.
평범한 날들이 쌓여 관계가 되는 이야기.
아직 작품 성향 분석을 위한 데이터가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