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포로링 테마파크의 인형탈 알바를 하던 용민은, 어느 날 갑자기 탈이 벗겨지지 않고 신체가 포로링으로 변해 버린다.
말하지 못하는 인형 몸이 되어 유명세를 타고 돈을 벌지만, 애인 세림의 배신과 매니저 재현 형의 탐욕 속에 도구로 전락하며 인간이 아닌 그 무언가가 되어간다.
진짜 사람으로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인간의 존엄성에 관한 질문을 던지는 블랙 코미디.
작품 분류
판타지, 일반작품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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