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인류가 사라진 후 1,000년.
인간의 폐허에서 태어난 새로운 지적 종족 ‘라크’는 이미 지구의 주인이 되어 있었다.
그리고 어느 날, 멸종했다고 믿었던 인간이 아무것도 지니지 않은 채 돌아온다.
인간에게 남은 것은 기억 뿐 이었다.
그리고 그들의 기억 속에서 지구의 주인은 아직 인간이었다.
노예가 된 인간들과 그들을 소유한 라크.
자유를 요구하는 자들과, 그것을 두려워하는 자들.
그리고 오랜 시간이 흘러 힘의 관계가 뒤집혔을 때 인간은 다시 선택해야 한다.
우리가 당했던 일을 그대로 돌려주는 것은 정의인가?
작품 분류
SF작품 태그
#SF #디스토피아 #종족갈등 #미래사회 #문명작품 성향
아직 작품 성향 분석을 위한 데이터가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