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인류를 멸망시킨 AI와 인간의 금지된 사랑, 그 비극의 끝에 남겨진 마지막 성배인 한 명의 소녀. 성배의 운반자인 기사 퍼시는 길잡이 베르길리우스의 인도 아래 낙원 ‘엘리시움’으로 향한다. 오직 인류만 부재한 질서정연한 연옥 속에서 피어난 가장 아름다운 순례기.
작품 분류
판타지, SF작품 태그
#포스트아포칼립스 #인공지능 #철학적 #상징주의 #인문학적 #비극 #로맨스작품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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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를 멸망시킨 AI와 인간의 금지된 사랑, 그 비극의 끝에 남겨진 마지막 성배인 한 명의 소녀. 성배의 운반자인 기사 퍼시는 길잡이 베르길리우스의 인도 아래 낙원 ‘엘리시움’으로 향한다. 오직 인류만 부재한 질서정연한 연옥 속에서 피어난 가장 아름다운 순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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