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관리팀장 강민재는 서류상 10평에 불과하지만 실제로는 수백 평에 이르는 땅, ‘지적불부합지’를 발견한다. 그 땅에는 경계도, 책임자도, 제대로 된 기록도 없었다. 그리고 그곳에서 18년 전 사라진 아이와 계약직 직원의 이름이 다시 떠오르기 시작한다.
아직 작품 성향 분석을 위한 데이터가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