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와 지구를 구할 완벽한 물질을 만들고 있는 어느 연구소. 테이는 그 ‘씨앗’을 제 손으로 키우겠다는 집념으로 연구소에 입사한다. 어느 샌가부터 야간 당직을 서던 직원들 사이에 이상한 소문이 돌기 시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