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세계들을 지각, 맨틀, 외핵, 내핵이라고 칭했어. 그 중 난… 맨틀인이지. 만나서 반갑네, 지각인.”
지각 아래의 괴이한 존재들의 정체, 성균관과 경계위원회와의 대립, 그리고 지각인 소년의 비밀.
*연재 도중 이야기의 내용이 수정될 수 있습니다.
아직 작품 성향 분석을 위한 데이터가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