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행성 충돌을 하루 앞둔 세계. 제한된 사람만 다시 살아날 수 있는 ‘복원권’을 두고, 한 가족과 주변 사람들이 누구를 살리고 누구를 남길 것인지 결정해야 한다.
아직 작품 성향 분석을 위한 데이터가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