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정신을 차려보니 내 앞에는 검은 피가 고여 있었다. 피에 비친 내 얼굴은 형태를 알아볼 수 없었다. 위에서 피가 뚝 뚝 떨어졌다. 무언가가 나를 감싸고 있었다. 따뜻한 품이 나를 조금 안정시켜주었다.
‘무서워’
나는 애타게 엄마를 찾아보았다. 하지만 돌아 온건 사람들의 비명소리였다.
나를 위해 살던 엄마는 나 때문에 죽은 것이다.
몸을 사고판다 라고 언급하지만 비난의도는 없습니다.
작품 분류
호러, 추리/스릴러작품 태그
#스릴러 #살인 #살해 #과거 #정신병작품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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