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가 개귀신을 잡아드립니다

  • 장르: 추리/스릴러 | 태그: #추리
  • 평점×10 | 분량: 5회, 96매
  • 소개: 저주 사건의 99%는 사람 짓이다. 귀신을 안 믿는 퇴마사 강무진. 그가 해결한 백서른일곱 건의 저주는 전부 사람이었다. 백서른여덟 번째 의뢰. 재계 3위 태산그룹 회장이, 안에서... 더보기
작가

작품 소개

저주 사건의 99%는 사람 짓이다.

귀신을 안 믿는 퇴마사 강무진. 그가 해결한 백서른일곱 건의 저주는 전부 사람이었다.

백서른여덟 번째 의뢰. 재계 3위 태산그룹 회장이, 안에서 잠긴 서재의 구석에서 공포로 죽었다. 정원에는 거대한 개의 발자국. 금고에는 백 년 묵은 저주문.

“선생님은 귀신을 믿지 않으시죠. 그래서 모셨습니다.”

좋다. 사람이면 잡는다.
그런데 — 정원 한복판에서 ‘시작’되는 발자국은, 누가 설명하지?

『바스커빌 가문의 개』를 백 년 뒤 한국 재벌가로 옮긴 재해석. 원작의 답을 아는 분일수록 마지막에 더 크게 배신당합니다.


작품 분류

추리/스릴러

작품 태그

#추리

작품 성향

아직 작품 성향 분석을 위한 데이터가 부족합니다.


평점

평점×10

등록방식 / 분량

연재 (총 5회) 200자 원고지 96매

등록 / 업데이트

3시간 전 / 3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