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기지 봉쇄 두 달째.
기약 없이 철수 명령을 기다리는 군인들은
불안과 지루함 속에 뇌가 녹아내린다.
어느 날 밤, 봉쇄선 너머로 섬광이 번쩍인다.
그리고 우리 중 누군가 사라진다.
봉쇄선을 넘은 그날, 우리는 길을 잃는다.
* 대사는 ‘이름: 대사’ 형식으로 표기됩니다. 지문은 일반 소설과 같습니다.
작품 분류
추리/스릴러, 일반작품 태그
#전쟁 #고립 #블랙코미디 #군상극 #심리극 #생존 #피폐 #미스터리 #가상세계관 #밀리터리작품 성향
아직 작품 성향 분석을 위한 데이터가 부족합니다.